다사다난한 독일의 일상 우방할머니 덕분에 살았다
어제는 아이 셋을 데리고 근처 놀이터로 가던 중이었어. 차를 타고 가려는데 주변 아저씨들이 차 타이어를 가리킨다. “음…? 뭐였지..?’내려서 차를 보는데…'(눈물) 차 타이어가 가라앉았다. 홍콩에 있는 남편에게 서둘러 연락. 그래도 그나마 기존에 차를 판 분께 연락도 해주시고 바로 보험사에 이메일로 보내주셨다. 고마워, 여보.정말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구나.. 정신 바짝 차리고 온라인으로 검색해보니 타이어 바람 빠진 건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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